ECZACIBASI VİTRA vs FENERBAHCE l 2018/2019 Turkey Women Volleyball Sultanlar Ligi l 13.11.2018


+ Venues : STANBUL (BURHAN FELEK) + Hafta : 4



김원일
김연경 선수 sp 24 p 14 b 2 s 1 =총 17득점 1세트 서브1득점 포함[5득점.서브1개 포함 100%. 스파이크득점"만 공격 성공률80% %] 2세트 블로킹1개 포함[5득점.블로킹 포함 공격 성공률 62%. "스파이크득점"만 50%] 3세트 블로킹1개 포함[7득점.불로킹 포함 공격 성공률 63%, 스파이크득점"만 70%] 총 공격 성공률 : 서브와 블로킹.스파이크 합친 공격성공률 70%,"스파이크 득점"만 58%] 참고로 엑자 기록지에는 28이라는 숫자가 있는되.그 숫자가 만약 스파이크 때린 횟수라면 김연경 선수의 공격 성공률은 [서브.블로킹.스파이크 득점 합계 60%."스파이크 득점"만 50%]입니다
Vinicius Lima
Ótimo jogo os tres sets decididos nos detalhes, Kim e Boskovic fizeram a diferença!
Juyoung Kim
KIM❤️
Diana widiono
kim anda boskovic my fav 😘😘😘
김민철
새벽 3시까지 경기 보면서 채팅글도 올렸었는데요. 지금도 감격이 + ㅁ + 전성기를 기준으로 연경신의 기량이 80%정도 발휘되었습니다. 3:0으로 이겼기에 결과만 놓고 보면 완승같지만 내용은 엄청난 박빙이었으며 심장이 정말 정말 쫄깃했어요. 스코어에서 말해주듯 25점으로 끝낸 경기가 없었고 삼세트 다 연장 2점차 승부여서 반대로 0:3으로 질수도 있었던, 손에 땀을 쥐게 한 순간의 연속이었는데요. 두 팀의 선수들이 서브 에이스의 진수를 보여줬으며 보스코비치와 감제도 수훈갑이었습니다. 터키 리그의 트로이카인 엑자시바시, 바키프방크, 페네르바체의 자존심 박빙 대결이 앞으로도 흥미진진할것같네요. 연경신이 1,2세트를 마무리하여 생방 보면서 그때마다 쳇글 올렸었는데 너무 흐뭇했고 환호했거든요. 1세트 6:14로 지고 있을때부터 경기를 봤는데 라르손도 교체 당한 터라 1세트는 당연히 질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갓연경이 서브를 하게 되면서 상대 팀 선수들의 리시브가 불안정하다보니 이 기회를 틈 타 내리 7~8점을 연속으로 내며 동점으로 따라붙다가 결국 1세트를 신승하면서 승리의 원동력이 된건데 정말 소름이었죠. 오늘 출근을 생각해서 1세트만 보고 자려 했는데 결국은 3세트까지..ㅠ 3시가 넘어서야 잠자리에 들어 피곤은 예상했지만 기분은 정말 좋았답니다. 연경 하이팅!!!
ladda Bunpeng
Kim&bos
Gabriele Francioni
Samy & Melissa, divinas!
Ana Alice Siqueira
I love Boskovic❤💞💝💗
Mucho Gassolina
Bu kadar yandaş iki spiker olamaz Fenerbahçe kazansın diye götlerini yırtıyorlar oynayıp kazanan Eczacıbaşı nı tebrik etme gereği bile duymadılar istemiyoruz böyle spikerler 👍🏼😍
Jardeson Dias
Posta algum jogo do time da GONCHAROVA e da levantadora SÉRVIA.
Dina Grez Apa-ap
where is jordan larson? why she didn't play?
Rain90 XIIIX 7Stars
So i love my idol Kim ......
Osin Thea
Fighting Kim Strong again 💪
lilly25636
แมตช์นี้ เห็นได้ชัดว่า..ตัวเซ็ตเซอร์เบีย ไม่ปัง...ทื่อ ลูกเล่นไม่มี บอลรับไม่ได้ บล็อคได้แค่นั้น..
신동이
김연경 시절 페네르바체의 경기는 거의 다 보았습니다만... 터키 리그 복귀후 처음으로 다시 보는 김연경 경기 였습니다. 페네르바체 에는 반가운(?) 얼굴이 몇 있네요. 이 경기 자체는 엑자시바시의 전술의 승리네요. 엑자의 모든 서브는 7번 FATMA YILDIRIM(뭐라고 읽노?) 에게 향했고, 덕분에 서브 레프트인 7번은 변변한 공격은 커녕 서브 리시브 하기에 바빴지요. 예를 들어, 1-2 세트에서 김연경의 서브는 짧았다가 길었다가 변화무쌍하게 7번에게만 향했고 대량 득점으로 이어 졌지요. 어떤 리시브를 하던지 자세가 무너지는 단점을 가진 7번 선수 였기에 A급 리시브가 없으니 속공은 경기 통털어 5개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 7번 선수의 특기는 " 상대팀 리베로에게 서브하기 " 같습니다만? 그 특기야 진즉부터 바바트 선수의 특기 였으므로.. 이미 페네르바체 팀의 서브는 그다지 좋지 않은 걸로 보이구요. 이렇기에, 블락과 속공이 특기인 에다 선수는 제대로 힘도 못쓰지요. 그렇다고 주포 vargas 선수가 수비를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이 흑인 여성은 갓 스무살 나이여서 미래가 밝긴 하지만... 지금은 주팅의 신인 시절 같은 모습만 보입니다. 20대 초중반의 김연경+미하일로비치 같은 가공할 공격력도... 김연경+나탈랴+마렛 같은 안정적인 수비력도.. 지금의 페네르바체에겐 없네요. 180도 안되는 7번 선수가 서브 레프트를 하고 있고, 썩은물 바바트 선수가 아직도 있는 걸 보면, 페네르바체가 가난한 구단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페네르바체 팀 전체에서 쓸만 한 선수를 하나 뽑으라고 한다면... 그나마 에다 선수인데... 오늘은 그녀도 힘들어 보입니다.